철학 > 언어, 논리 | Ab1나ㅅ
나는 이제 참지 않고 말하기로 했다-망설이지 않고, 기죽지 않고, 지지 않는 불량 페미니스트의 대화기술
혼자 살아갈 수 없는 페미니스트라면 누구나 고민한다. 지금 이 불편한 느낌, 여기서 말하면 갑분싸되지 않을까? 유머를 잃지 않으면서 할 말하는 페미니스트의 대화의 방식을 상황별로 소개한다.
저자. 니콜 슈타우딩거
출판사. 갈매나무
출간 연도. 2016